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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31-GLOSSARY-OBSERVABILITY입문
용어 식별 — Observability / 장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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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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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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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QUISITES
Theory
sw-engineering/glossary-observabilityTRACK
SW-ENGINEERING
SLA
40분
LEVEL
입문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팀장: "장애 회의에서 개발자가 'p99가 5초예요', '504가 다수라 뒷단이 느린 거예요', '상관ID가 없어서 로그를 못 묶어요'라고 하는데 PM이 못 알아들으면 장애 심각도·대응 방향을 판단 못 해요. 관측성 용어를 알람·증상과 짝지어 알아듣게 만들어 주세요."”
YOUR ROLE
장애 보고와 관측성 용어를 알아듣고 대응 방향을 판단해야 하는 PM/기획/운영 담당
안 하면 나중에
용어를 못 읽으면 장애의 심각도(꼬리 지연인지·서버 장애인지)와 대응 방향(재시작·스케일·롤백)을 판단하지 못해 대응이 늦어진다.
📋상황 브리핑
장애 알림이 울립니다.
"에러율 급증, p99 지연 5초, 502가 쏟아져요."
그런데 팀장이 말합니다. "PM이 이 보고를 못 읽으면 심각도도, 어디를 봐야 하는지도 판단이 안 돼요. '평균은 정상인데요?'라는 말에 다들 헷갈리고, 502가 뒷단이 죽은 건지 느린 건지도 안 갈려요. 관측성 용어를 '무슨 뜻'만이 아니라 '어떤 알람·증상일 때 나오는 말인지'로 알아듣게 해주세요."
이 Lab은 용어를 통째로 외우는 게 아니다. 실제 알람·증상·에러코드를 주고 "이건 무슨 용어인가"를 가려내며, 헷갈리는 짝(메트릭 vs 로그 vs 트레이스, 평균 vs p99, 502 vs 504 같은)을 구분한다.
⏱ 40분📊 입문🔧 3단계#glossary#observability#monitoring#logging
MISSION
1
관측성 세 기둥 — 증상으로 메트릭·로그·트레이스 가려내기
장애 상황 문구를 보고 Metric/Log/Trace의 역할(언제·왜·어디서)을 식별하고, 상관 ID가 흩어진 로그를 묶는 열쇠임을 구분한다.
2
핵심 지표 — 에러율·지연·처리량을 증상으로
서비스 건강 증상을 보고 Error Rate, Latency(p95/p99), Throughput을 식별하고, 평균이 가리는 꼬리 지연과 지연·처리량의 축 차이를 구분한다.
3
장애 분석 — HTTP 에러코드·RCA를 방향으로
장애 증상을 보고 4xx/5xx 책임 방향, 502/503/504 구분, Hotfix→RCA→Postmortem 흐름을 식별한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Pro로 업그레이드 →>_ LAB TERMINAL↔ 너비 조절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