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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04-ESTIMATION-PRIORITIZATION입문
추정과 우선순위 — 스토리 포인트·RICE·MoS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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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QUISITES
Theory
sw-engineering/estimation-prioritizationTRACK
SW-ENGINEERING
SLA
50분
LEVEL
입문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PM: "백로그에 하고 싶은 일이 40개인데, 무엇부터 할지 회의만 한 시간째 평행선이에요. 게다가 다음 릴리스에 뭘 넣을지도 못 정했고요. 추정이랑 우선순위를 감이 아니라 방법으로 정리해서, 이번 릴리스 범위를 근거 있게 확정해 주세요."”
YOUR ROLE
백로그를 정리하고 릴리스 범위를 잡는 PM/개발 리드
안 하면 나중에
추정과 우선순위가 방법 없이 감으로 돌아가면 회의는 평행선이 되고, 용량을 넘겨 다 넣었다가 전부 지연되며, "왜 이걸 먼저 했는지"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한다.
📋상황 브리핑
PM이 말합니다.
"백로그에 하고 싶은 일이 40개 쌓였어요. '이게 더 중요해요' '아니 저게 먼저죠'만 반복하다 회의가 한 시간째 평행선입니다. 게다가 개발자한테 '이거 며칠 걸려요?' 물으면 A는 3일, B는 일주일이라 답해요. 같은 작업인데요. 추정도 우선순위도 감이 아니라 방법이 필요합니다. 백로그를 상대 크기로 추정하고, 우선순위를 숫자로 매겨 정렬한 다음, 이번 릴리스에 뭘 넣고 뭘 뺄지 팀 용량에 맞춰 정해 주세요."
추정과 우선순위는 취향 대결이 아니라 방법의 문제다. 이 Lab은 백로그를 스토리 포인트로 상대 추정하고, RICE로 가성비를 점수화해 정렬한 뒤, MoSCoW로 이번 릴리스 범위를 팀 용량에 맞게 확정한다 — 감으로 하던 논쟁을 근거 있는 결정으로 바꾼다.
⏱ 50분📊 입문🔧 3단계#estimation#story-point#rice#moscow
MISSION
1
상대 추정 — 왜 "2일"이 아니라 "스토리 포인트"인가
기준 스토리 하나를 잡고, 백로그 항목을 피보나치(1,2,3,5,8)로 상대 크기 매겨, 시간 대신 상대 추정을 쓰는 이유를 근거로 남긴다.
2
RICE 점수화 — 우선순위를 감이 아니라 숫자로
Reach·Impact·Confidence·Effort로 백로그 항목의 RICE 점수를 계산해 정렬하고, Confidence로 과신을 눌러 우선순위를 객관화한다.
3
MoSCoW로 릴리스 범위 확정 — 팀 용량에 Must만 커밋
정렬된 백로그를 Must/Should/Could/Won't로 분류하고, 팀 velocity(용량)에 맞춰 Must만 커밋하며 나머지는 버퍼로 남긴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Pro로 업그레이드 →>_ LAB TERMINAL↔ 너비 조절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