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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ITSM-22-COST-RESOURCE-MM중급
원가·자원·M/M 산정 — 사람과 돈을 얼마나 투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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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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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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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0 / 5 단계 완료
📚 PREREQUISITES
Theory
itsm/cost-resource-mmTRACK
ITSM
SLA
55분
LEVEL
중급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사업부장: "이번 SI 제안, 발주사가 근거 있는 견적을 요구해요. 얼마짜리 일인지 등급별 M/M으로 끊어 산정하고, 인건비 위에 무엇을 얼마나 쌓아 견적가를 만드는지, 인력을 어느 시점에 얼마나 투입하는지 계획을 세워 주세요. 감으로 던졌다가 수주 후 적자 나는 건 이제 안 됩니다."”
YOUR ROLE
SI 프로젝트 관리자(PM)·사업관리(PMO)
안 하면 나중에
근거 없는 견적은 수주 후 적자로 돌아오고, 등급을 무시한 M/M은 설계 능력 하향으로 재작업을 부르며, 예비비 없는 산정은 리스크 한 번에 무너지고, 시점 분포 없는 투입은 과부하와 정산 분쟁을 낳는다.
📋상황 브리핑
SI 제안 자리에서 발주사가 묻습니다.
"이 시스템, 얼마면 됩니까? 근거 있는 견적을 주세요. 지난번 업체는 대략 5억이라더니 수주하고 나서 사람이 더 필요하다며 계속 증액을 요구했어요."
감으로 "대략 5억이요"라고 답한 PM은 수주 뒤 일을 쪼개 보니 중급 개발자가 더 필요해 적자에 빠집니다. 반대편 PM은 바로 답하지 않고, 일을 쪼개 등급과 투입 개월을 매겨 M/M을 합산하고, 등급 단가를 곱한 뒤 직접비·간접비·예비비·이윤을 쌓아 견적을 만듭니다. 근거가 있으니 협상에서도 밀리지 않습니다.
둘의 차이는 배짱이 아니라 공수를 숫자로 만드는 능력이다. 한국 SI에서 그 숫자의 단위가 바로 M/M(맨먼스)다. 이 Lab은 가상의 6개월 프로젝트를 두고, M/M으로 투입을 산정하고(task-01), 원가를 항목별로 쌓아 견적가를 만들고(task-02), 시점별 투입계획으로 과부하를 평준화하며 정산 근거까지 남긴다(task-03).
⏱ 55분📊 중급🔧 3단계#cost#resource#man-month#estimation
MISSION
1
M/M 산정 — 투입을 숫자로, 난이도(등급)를 무시하지 마라
각 인력의 M/M을 인원×기간×투입률로 계산하고, 총 M/M을 등급별로 나눠 단가를 곱해 직접인건비를 산출하며, 총 M/M만 맞추고 등급을 무시하는 실패를 방어한다.
2
원가 구성·견적 — 인건비 위에 무엇을 쌓아 견적가를 만드나
직접비·간접비·예비비·이윤을 항목별로 구분해 견적가를 쌓고, 우발·관리 예비비를 작업비와 분리해 통제하며, 버퍼 없이 산정하는 실패를 방어한다.
3
자원 평준화·정산 — 시점 분포로 과부하를 막고 실제로 정산을 닫는다
인력을 단계별 투입계획표로 배치해 시점 분포를 그리고, 과부하 구간을 평준화하며, 계획 M/M과 실제 투입 M/M을 나눠 정산 증빙 규칙을 세운다.
📌 선수 지식
• [이론] itsm/cost-resource-mm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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