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 IN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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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ITSM-14-CMDB-DESIGNSEV-1
구성 관리와 CMDB — 무엇이 무엇과 연결돼 있는가
ELAP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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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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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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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0 / 5 단계 완료
📚 PREREQUISITES
Theory
itsm/cmdb-configurationTRACK
ITSM
SLA
60분
SEV
SEV-1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운영팀장: 새벽에 스토리지 한 볼륨이 느려졌는데, 담당자는 디스크만 들여다보다 30분 뒤 결제가 줄줄이 타임아웃 나고서야 그 볼륨에 주문 DB가 얹혀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다음 달 운영 이관 심사도 있는데 우리는 무엇이 무엇과 연결돼 있는지를 담은 지도가 없습니다. CI를 어디까지 잡고, 무엇을 무엇에 잇고, 그 지도를 어떻게 읽고 유지할지 설계해 주세요.”
YOUR ROLE
IT 서비스 운영·구성 관리 담당
IMPACT IF UNRESOLVED
연결 지도가 없으면 스토리지 저하가 결제 장애 직전인 줄 모른 채 디스크만 보다 시간을 날리고, 변경 시 영향 서비스를 못 짚어 통보 없이 정산·배송까지 멈추며, 이관 심사에서 구성도 산출물을 대지 못한다.
🚨INCIDENT BRIEF
운영팀장이 말합니다.
"새벽 2시, 스토리지 한 볼륨이 느려졌습니다. 담당자는 모니터링 알람만 보고 스토리지가 느리네 하며 디스크만 들여다봤어요. 정작 그 볼륨에 주문 DB의 트랜잭션 로그가 얹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자리에 없었고, 30분 뒤 결제가 줄줄이 타임아웃 나고서야 결제도 죽었네를 깨달았습니다. 옆 팀의 다른 담당자는 같은 알람에서 CMDB로 그 스토리지가 주문 DB, 결제 API, 결제 서비스로 이어진다는 걸 보고 즉시 결제 장애 직전으로 판단해 선제 통보했고요. 둘의 차이는 손기술이 아니라 무엇이 무엇과 연결돼 있는지를 아는가였습니다. 우리도 그 지도를 갖고 싶어요 — CI를 어디까지 잡고, 무엇을 무엇에 잇고, 그 지도를 어떻게 읽고 유지할지 설계해 주세요."
CMDB는 항목의 나열이 아니라 관계의 지도다. 이 Lab은 무엇을 CI로 셀지와 적정 수준을 정하고, CI들을 방향 있는 의존 관계로 이어 지도를 만들며, 그 지도를 위로 읽어 영향 분석·아래로 읽어 원인 추적에 쓰고 갱신으로 살려 두는 설계를 규칙으로 확정한다.
⏱ 60분📊 고급🔧 3단계#cmdb#configuration#ci#impact-analysis
MISSION
1
CI 식별과 범위 정하기 — 무엇을 관리 대상으로 셀까
서비스를 떠받치는 구성 항목(CI)을 유형별로 식별하고, 자산 렌즈와 구별하며, 어디까지·얼마나 상세히 담을지 적정 수준을 규칙으로 정한다.
2
CI 관계·의존성 매핑 — 목록을 지도로 바꾸는 선
CI들을 "A는 B에 의존한다" 방향의 관계선으로 이어, 단순 목록이 아니라 무엇이 무엇을 떠받치는지 읽히는 관계 지도로 만든다.
3
영향 분석·인시던트 연계와 갱신 유지 — 지도를 읽고 살린다
관계 지도를 위로 읽어 장애 영향과 인시던트 우선순위를, 아래로 읽어 변경 영향과 원인 후보를 도출하고, 그 지도가 계속 맞도록 갱신을 변경 절차에 묶는다.
📌 선수 지식
• [이론] itsm/cmdb-configuration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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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