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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13-TEST-STRATEGY중급
테스트 전략 — 피라미드·커버리지·무엇을 테스트하나
ELAPSED
00:00
PHASE
0 / 4
SLA
50분
🧩 SW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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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0 / 5 단계 완료
📚 PREREQUISITES
Theorysw-engineering/test-strategy
TRACK
SW-ENGINEERING
SLA
50분
LEVEL
중급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테크리드: "테스트가 400개인데 CI가 12분 걸리고, 절반은 가끔 이유 없이 빨개져요. 다들 빨간 파이프라인을 그냥 재실행(retry)으로 넘겨요. 이러니 아무도 테스트를 안 믿어요. 무엇을 어느 레벨에서 테스트하고, 몇 개씩 두고, 느리고 불안정한 테스트는 어떻게 관리할지 전략을 잡아 주세요."
YOUR ROLE
테스트 전략을 세우는 개발자/테크리드
안 하면 나중에
전략 없이 테스트를 쌓으면, E2E가 잔뜩 쌓여 CI가 느려지고 플래키가 늘어 빨간 파이프라인이 일상이 된다. 그 순간 팀은 실패를 무시하고 재실행으로 넘기며, 테스트가 잡아야 할 진짜 회귀가 소음에 묻힌다.
📋상황 브리핑
테크리드가 말합니다.
"테스트를 열심히 짰는데 오히려 팀이 테스트를 안 믿어요. 브라우저를 띄우는 E2E가 200개 넘게 쌓여서 CI가 한 번 도는 데 12분이 걸리고, 그중 상당수는 같은 코드인데도 어떤 날은 초록, 어떤 날은 빨강이에요. 그러니 다들 빨간 파이프라인을 보면 '또 플래키겠지' 하고 재실행 버튼만 눌러요. 정작 진짜 회귀가 나도 소음에 묻혀서 배포돼 버립니다. 무엇을 단위로, 무엇을 통합으로, 무엇을 E2E로 테스트할지 정하고, 커버리지 숫자를 어떻게 볼지, 느리고 불안정한 테스트는 어떻게 관리할지 전략을 잡아 주세요."
테스트 전략은 "얼마나 많이 짜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어느 레벨에서, 왜 그 비중으로 두느냐"의 문제다. 이 Lab은 테스트 피라미드를 설계하고, 레벨별 역할과 커버리지의 의미를 정한 뒤, CI 연동과 플래키 관리까지 확정해 "믿을 수 있는 빠른 테스트"를 만든다.
⏱ 50분📊 중급🔧 3단계#test#test-pyramid#unit#integration
MISSION
1
테스트 피라미드 설계 — 무엇을 얼마나 둘까
단위(다수)·통합(중간)·E2E(소수)의 비중을 팀 맥락에 맞게 정하고, 왜 그 모양인지 근거를 못 박는다.
2
무엇을 어느 레벨에서 — 배분과 커버리지의 함정
로직은 단위, 컴포넌트 연동은 통합, 핵심 사용자 여정은 E2E로 배분하는 기준을 세우고, 커버리지 숫자의 의미와 한계를 정한다.
3
CI 연동과 플래키 테스트 관리 — 신뢰를 지키기
빠른 피드백 순서로 CI를 배치하고, 결정적(deterministic) 테스트 규칙과 플래키 격리·수정 프로세스를 세워 "믿을 수 있는 초록"을 만든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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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