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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07-TECH-STACK-READING입문
기술스택 해독 — 채용공고·아키텍처 문서를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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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QUISITES
Theory
sw-engineering/tech-stack-readingTRACK
SW-ENGINEERING
SLA
45분
LEVEL
입문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멘토: "가고 싶은 회사 채용공고에 React/Spring Boot/PostgreSQL/Redis/Kafka/Docker/Kubernetes가 쭉 적혀 있죠? 그 목록만 보고 나는 안 되겠다며 덮지 말고, 각 항목이 어느 층위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이 팀이 어떤 성격인지, 내가 뭘 먼저 배워야 하는지를 읽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YOUR ROLE
스택을 읽어 지원·학습을 판단하는 주니어/취업 준비자
안 하면 나중에
키워드 나열에 겁먹어 지원을 포기하거나, 반대로 스택의 의미를 못 읽고 지원하면 면접·온보딩에서 방향을 못 잡는다. 스택 해독은 지원 판단과 학습 우선순위의 근거가 된다.
📋상황 브리핑
멘토가 채용공고 한 장을 화면에 띄웁니다.
"프론트는 React/Next.js, 백엔드는 Spring Boot(Java 17), DB는 PostgreSQL, 캐시는 Redis, 이벤트는 Kafka, 배포는 Docker + Kubernetes, CI는 GitHub Actions, 관측은 Prometheus/Grafana… 이 목록 보고 겁먹어서 지원을 덮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이건 겁주는 벽이 아니라 지도입니다. 각 항목이 어느 층위에서 무슨 역할을 하는지, 서로 어떻게 이어져 하나의 요청을 처리하는지, 그리고 이 팀이 무엇에 투자한 팀인지가 이 한 줄에 다 들어 있어요."
기술스택 해독은 "이걸 다 코딩할 수 있나"가 아니라 "이 목록을 층위·흐름·팀 성격으로 읽어 지원과 학습을 판단할 수 있나"의 문제다. 이 Lab은 채용공고의 스택을 층위로 분해하고, 아키텍처 문서의 데이터 흐름을 텍스트로 재구성하며, 스택에서 팀 성격과 학습 우선순위를 근거 있게 읽어낸다.
⏱ 45분📊 입문🔧 3단계#tech-stack#architecture#job-posting#literacy
MISSION
1
채용공고 스택 해독 — 키워드 나열을 층위로 분해
채용공고의 스택 한 줄을 언어/런타임·프레임워크·DB·캐시·메시징·인프라·CI·관측 층위로 갈라, 각 항목이 무슨 역할인지 한 줄로 식별한다.
2
아키텍처 문서 읽기 — 구성요소와 데이터 흐름 재구성
아키텍처 문서/다이어그램에서 요청이 지나는 경로·의존 관계·비동기 지점을 짚어, 그림 없이 텍스트로 흐름을 재구성한다.
3
스택으로 팀 성격·학습 우선순위 판단
스택 조합에서 팀의 성격(운영 성숙도·규모·아키텍처 지향)을 읽고, "무엇을 먼저 배울지" 학습 로드맵을 근거 있게 세운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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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