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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17-TECH-DEBT-REFACTORING중급
기술 부채와 리팩터링 — 보이지 않는 비용 다루기
ELAPSED
00:00
PHASE
0 / 4
SLA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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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0 / 5 단계 완료
📚 PREREQUISITES
Theory
sw-engineering/tech-debt-refactoringTRACK
SW-ENGINEERING
SLA
50분
LEVEL
중급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팀장: "요즘 기능 하나 추가하는 데 반년 전보다 두 배는 걸려요. 다들 결제 쪽 코드가 썩었다고 하는데, 정작 뭐가 얼마나 문제인지 숫자로 대는 사람이 없어요. 기술 부채를 눈에 보이게 정리하고, 뭘 먼저 갚을지, 리팩터링 스프린트 잡자 말고 실제로 어떻게 갚을지 계획을 만들어 주세요."”
YOUR ROLE
기술 부채를 가시화하고 상환 계획을 세우는 테크리드/PM
안 하면 나중에
부채를 감으로만 두면 우선순위 경쟁에서 늘 기능에 밀려 영영 안 갚히고, 어느 순간 작은 변경도 며칠씩 걸리는 상태로 복리처럼 커진다.
📋상황 브리핑
팀장이 말합니다.
"기능 하나 추가하는 데 반년 전보다 두 배는 걸려요. 다들 결제 쪽 코드가 썩었다고 하는데, 정작 뭐가 얼마나 문제인지 숫자로 대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스프린트마다 기능에 밀려서 정리는 늘 다음으로 미뤄지고요. 기술 부채를 눈에 보이게 정리하고, 뭘 먼저 갚아야 하는지, 그리고 리팩터링 스프린트 잡자 말고 실제로 어떻게 갚을지 계획을 만들어 주세요."
기술 부채는 "코드가 못생겼다"의 문제가 아니라 "미룬 일이 이자를 붙여 미래의 변경을 느리고 위험하게 만든다"의 문제다. 이 Lab은 부채를 식별·분류해 가시화하고, 영향과 변경 빈도로 상환 우선순위를 세운 뒤, 양극단(전용 스프린트 vs 방치)을 피한 지속적 상환 전략까지 확정한다.
⏱ 50분📊 중급🔧 3단계#tech-debt#refactoring#maintenance#prioritization
MISSION
1
부채 식별·분류 — "썩었다"를 목록과 숫자로 바꾸기
느낌으로 떠도는 부채를 원인(의도적/우발적)과 형태(코드·설계·문서·테스트)로 분류해, 백로그 이슈로 가시화한다.
2
상환 우선순위 — 부채의 "이자"는 변경 빈도가 결정한다
영향(고치면 얼마나 이득)과 변경 빈도(얼마나 자주 건드리나)로 부채를 사분면에 배치해, 무엇을 먼저 갚고 무엇을 의도적으로 남길지 정한다.
3
실행 전략 — "전용 스프린트"도 "절대 안 함"도 아닌 길
보이스카웃 규칙·스트랭글러 패턴·기능 개발에 끼워넣기로 부채를 지속적으로 갚는 계획을 세우고, PM을 설득할 언어(비용·이자)로 정리한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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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