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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09-METHODOLOGY-CHOICE중급
방법론 선택 — 스크럼 vs 칸반 vs 워터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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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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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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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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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QUISITES
Theory
sw-engineering/kanban-vs-waterfallTRACK
SW-ENGINEERING
SLA
50분
LEVEL
중급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팀장: "옆 팀이 스크럼 한다길래 우리도 스프린트 돌리자고 했는데, 2주 계획이 매번 무너져요. 어떤 날은 갑자기 장애 대응이 절반이고, 어떤 프로젝트는 관공서 납기가 딱 박혀 있어요. 우리 일에 맞는 방법론을 근거 있게 정해 주세요 — 스크럼인지 칸반인지 워터폴인지, 왜 그런지까지요."”
YOUR ROLE
개발 프로세스를 정리하는 팀 리드/PM
안 하면 나중에
방법론을 일의 성격과 무관하게 고르면, 계획은 매번 어긋나고 팀은 "형식만 있는 회의"에 시간을 쓴다. 규제 납기 프로젝트에 스크럼을 얹으면 감리 산출물이 비고, 흐름형 운영팀에 워터폴을 얹으면 들어오는 요청을 계획에 못 담는다.
📋상황 브리핑
팀장이 말합니다.
"옆 팀이 스크럼 한다길래 우리도 2주 스프린트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계획이 매번 무너집니다. 어떤 주는 갑자기 운영 장애 대응이 절반이고, 어떤 프로젝트는 관공서 납기가 계약서에 박혀 있어서 중간에 요구를 못 바꿔요. 유행이라 스크럼을 따라 했는데, 우리 일에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방법론을 근거 있게 정해 주세요 — 스크럼인지 칸반인지 워터폴인지, 왜 그런지, 그리고 우리 팀에 맞게 어떻게 조정할지까지요."
방법론은 "무엇이 요즘 유행인가"가 아니라 "우리 프로젝트의 요구 변동성·납기·규제·작업 흐름에 무엇이 맞는가"의 문제다. 이 Lab은 프로젝트 성격을 먼저 진단하고, 방법론을 근거 있게 골라, 팀에 맞게 조정하며 안티패턴까지 경계한다.
⏱ 50분📊 중급🔧 3단계#scrum#kanban#waterfall#methodology
MISSION
1
프로젝트 성격 진단 — 방법론을 고르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나
요구 변동성·납기 확정성·규제/감리 여부·작업 흐름 특성을 파악해, 후보 방법론을 2개 이하로 좁힌다.
2
방법론 확정 + 세 방법론 비교로 근거 못 박기
후보 중 하나를 확정하고, 스크럼/칸반/워터폴을 반복성·계획방식·변경수용·산출물로 비교해 선택 근거를 문서로 확정한다.
3
팀에 맞게 조정하기 — 하이브리드·전환 판단과 안티패턴 경계
고른 방법론을 팀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스크럼반·단계는 워터폴+개발은 스크럼 등), "형식만 도입" 안티패턴을 경계하는 기준을 세운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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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