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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36-GLOSSARY-CONFIG-ENV입문
용어 식별 — Config / 환경 차이 / 운영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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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QUISITES
Theory
sw-engineering/glossary-config-envTRACK
SW-ENGINEERING
SLA
40분
LEVEL
입문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팀장: "회의에서 개발자가 로컬은 되는데 운영에서만 죽어요, 이건 config drift라 배포하면 원복돼요, 키 유출됐으니 rotate 해야죠라고 하는데 PM이 못 알아들으면 장애 대응이 늦어져요. Config·환경 차이 용어를 증상과 짝지어 알아듣게 만들어 주세요."”
YOUR ROLE
Config·환경 차이 용어를 알아듣고 소통해야 하는 PM/기획/운영 담당
안 하면 나중에
용어를 못 알아들으면 "운영에서만 죽는" 장애의 원인 축(설정·버전·스키마·타임존)을 못 좁혀 대응이 늦고, 핫픽스·rotate 같은 운영 판단에 끼지 못한다.
📋상황 브리핑
팀장이 말합니다.
"개발자들이 회의에서 로컬은 되는데 운영에서만 죽어요, 이건 config drift라 배포하면 원복돼요, 키 유출됐으니 rotate 해야죠라고 하는데, PM이 이걸 못 알아들으면 장애 대응이 늦어져요. 심각한 건지, 어디를 봐야 하는지 판단이 안 되니까요. Config·환경 차이 용어를 무슨 뜻만이 아니라 어떤 증상일 때 나오는 말인지로 알아듣게 해주세요."
이 Lab은 용어를 통째로 외우는 게 아니다. 실제 증상·로그·대화 문구를 주고 "이건 무슨 용어인가"를 가려내며, 헷갈리는 짝(Version Mismatch vs Schema Mismatch, config drift vs 코드 버그 같은)을 구분한다.
⏱ 40분📊 입문🔧 3단계#glossary#config#environment#ops
MISSION
1
설정 — 환경변수·외부화·시크릿·토글을 증상으로
설정 관련 증상을 보고 Environment Variable/Profile, 설정 외부화, Secret Management/Vault, Feature Toggle을 식별하고 헷갈리는 짝을 구분한다.
2
환경 차이 — "운영에서만"을 다섯 축으로
"운영에서만" 증상을 보고 환경 차이(5축), Version/Schema Mismatch, 타임존(KST/UTC), 하위호환을 식별하고 원인 축을 좁힌다.
3
운영 이슈 — 핫픽스·config drift·rotate를 상황으로
배포·긴급 대응 상황을 보고 Hotfix, Config Drift, Single Source of Truth, Rollback, Rotate를 식별하고 대응 방향을 가른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Pro로 업그레이드 →>_ LAB TERMINAL↔ 너비 조절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