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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SWENG-33-GLOSSARY-CACHE-PERFORMANCE입문
용어 식별 — Cache / 성능 /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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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40분
🧩 SW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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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QUISITES
Theorysw-engineering/glossary-cache-performance
TRACK
SW-ENGINEERING
SLA
40분
LEVEL
입문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팀장: "회의에서 개발자가 '히트율이 20%라 DB가 다 받아요', '세션이 로컬이라 로그인 풀려요', 'TPS가 천장을 쳐요'라고 하는데 PM이 못 알아들으면 성능 이슈의 심각도·일정 협의가 안 돼요. 캐시·성능·세션 용어를 증상과 짝지어 알아듣게 만들어 주세요."
YOUR ROLE
캐시·성능·세션 용어를 알아듣고 소통해야 하는 PM/기획/운영 담당
안 하면 나중에
용어를 못 알아들으면 개발자 설명을 되묻느라 회의가 늘어지고, 성능 이슈의 심각도·일정 영향·담당을 판단하지 못한다.
📋상황 브리핑
팀장이 말합니다.
"개발자들이 회의에서 '히트율이 20%라 DB가 다 받아요', '인스턴스 늘렸더니 로그인이 풀려요', 'TPS가 천장을 쳐서 병목을 찾아야 해요'라고 하는데, PM이 이걸 못 알아들으면 대화가 안 돼요. 심각한 건지, 일정에 얼마나 영향인지 판단이 안 되니까요. 캐시·성능·세션 용어를 '무슨 뜻'만이 아니라 '어떤 증상일 때 나오는 말인지'로 알아듣게 해주세요."
이 Lab은 용어를 통째로 외우는 게 아니다. 실제 증상·로그·대화 문구를 주고 "이건 무슨 용어인가"를 가려내며, 헷갈리는 짝(stale vs Cache Stampede, Sticky Session vs 세션 외부화, Throughput vs Latency 같은)을 구분한다.
⏱ 40분📊 입문🔧 3단계#glossary#cache#performance#session
MISSION
1
캐시 — 히트/미스·TTL·무효화·스탬피드를 증상으로
캐시 관련 증상을 보고 Cache Hit/Miss, TTL/LRU/Eviction, 무효화·stale, Cache Stampede 용어를 식별하고 헷갈리는 짝을 구분한다.
2
세션·연결 — 외부화·스티키·풀링을 증상으로
확장·세션 관련 증상을 보고 Session Store(로컬/외부), Sticky Session, 세션 외부화, Connection Pooling을 식별한다.
3
성능 — 병목·처리량·지연·부하 테스트를 증상으로
"느리다"류 증상을 보고 Bottleneck, Throughput/Latency, TPS/QPS, Load/Stress/Spike Test를 식별하고 방향을 잡는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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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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