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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ITSM-20-WBS-SCHEDULE중급
WBS와 일정 관리 — 일을 쪼개고 순서를 세우고 지연을 잡는다
ELAP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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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0 / 4
SLA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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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0 / 5 단계 완료
📚 PREREQUISITES
Theory
itsm/wbs-scheduleTRACK
ITSM
SLA
60분
LEVEL
중급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발주사 PM: "이번 전자서명 패치 언제 끝나요? 지난번엔 '대충 2주'라고 하더니 3주 반 걸렸고, 왜 밀렸는지도 설명을 못 하더군요. 이번엔 무엇을 언제까지 하고, 무엇이 종료일을 좌우하고, 밀리면 어디를 손대 회복할지 근거를 갖고 답해 주세요."”
YOUR ROLE
SI/SM 프로젝트 관리자(PM)
안 하면 나중에
WBS와 핵심경로 없이 감으로 일정을 약속하면 막판에 누락 작업이 튀어나오고, 핵심경로 밖을 밤새 갈아넣고도 종료일은 그대로이며, 지연 사유를 진단하지 못해 잘못된 회복 수단으로 자원만 태운다.
📋상황 브리핑
발주사 PM이 묻습니다.
"이번 전자서명 패치, 언제 끝나요?"
지난번 담당자는 감으로 '대충 2주'를 약속했습니다. 막상 시작하니 고객 테스트 일정이 안 잡혀 닷새가 비고, 운영 반영은 변경 승인 창을 놓쳐 다음 주로 밀려 결국 3주 반. 게다가 "왜 또 밀렸냐"는 질문에 "이것저것 바빠서요"밖에 답하지 못했습니다.
이 Lab은 그 반대의 방식을 훈련합니다 — 큰 일을 WBS로 빠짐없이 쪼개고(100% 룰), 작업의 선후관계로 무엇이 종료일을 좌우하는지(핵심경로)를 드러내며, 밀렸을 때 사유를 진단해 맞는 회복 수단을 고른다. 성실함이 아니라 '무엇이 일정을 결정하는가'를 약속하는 눈을 세운다.
⏱ 60분📊 중급🔧 3단계#wbs#schedule#critical-path#gantt
MISSION
1
범위를 WBS로 분해 — 100% 룰로 빠짐·넘침 없이 쪼갠다
큰 덩어리(전자서명 패치)를 산출물 중심으로 계층 분해해 작업패키지 단위까지 쪼개고, 100% 룰로 누락·과잉·중복을 점검해 "WBS에 있는 것만 하면 일이 끝난다"를 성립시킨다.
2
선후관계·핵심경로(CPM)·마일스톤 — 무엇이 종료일을 좌우하나
작업패키지에 선행(의존성)을 붙여 사슬을 만들고, 시작에서 종료까지 이어진 가장 긴 사슬(핵심경로)을 찾아 여유(float) 0인 작업을 식별하며, 마일스톤으로 합의 지점을 못 박는다.
3
일정 지연 진단·회복 — 어디서 왜 밀렸나, 무엇으로 당기나
지연이 핵심경로 위인지부터 판정하고, 사유(자원·의존·범위변경)를 식별한 뒤, 크래싱·패스트트래킹·외부 협의·재계획 중 사유에 맞는 회복 수단을 고른다.
📌 선수 지식
• [이론] itsm/wbs-schedule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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