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 IN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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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ITSM-29-POSTMORTEMSEV-2
포스트모템 — 장애를 비난이 아니라 학습으로
ELAP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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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0 / 4
SLA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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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0 / 5 단계 완료
📚 PREREQUISITES
Theory
itsm/postmortem-blamelessTRACK
ITSM
SLA
55분
SEV
SEV-2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운영팀장: "새벽에 결제가 40분 멈췄어요. 불은 껐는데, 아침 회의가 또 '누가 배포했냐'로 흐를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렇게 끝나고 한 달 뒤 같은 장애가 났어요. 이번엔 사람 탓하는 자리 말고, 다시 안 나게 배우는 포스트모템으로 굴려 주세요 — 타임라인·근본원인·재발방지까지 문서 한 장으로."”
YOUR ROLE
IT 서비스 운영·장애 관리 담당
IMPACT IF UNRESOLVED
포스트모템이 범인 찾기로 흐르면 참석자가 사실을 숨겨 진짜 원인이 안 드러나고, 액션 없이 문서만 쌓이면 같은 조건에서 같은 장애가 두세 달마다 반복된다. 문서가 평가에 전용되면 다음 포스트모템의 타임라인이 앙상해지고 자발 신고가 사라진다.
🚨INCIDENT BRIEF
새벽 2시, 결제가 40분간 멈췄습니다. 당직이 임시 복구로 불은 껐고, 아침에 회의가 잡힙니다.
회의 A: 부장이 "누가 배포했어, 왜 점검도 안 하고 올렸어"로 시작합니다. 배포한 주니어는 고개를 숙이고 다들 입을 닫습니다. 30분 뒤 결론은 "앞으로 조심하자". 한 달 뒤 같은 자리에서 같은 장애로 같은 회의가 열립니다.
회의 B: 진행자가 화이트보드에 타임라인부터 그립니다 — "23:58 배포, 00:11 첫 알람, 00:38 롤백, 00:42 복구". 그리고 묻습니다. "이 점검 건너뜀이 그 시점에 자연스러웠던 이유가 뭘까요?" 답이 나옵니다 — 배포 가이드에 점검 단계가 없었고 스테이징이 죽어 있었다. 회의는 사람이 아니라 절차와 스테이징을 고치기로 하고, 액션아이템 4개에 담당과 기한이 붙습니다.
같은 장애, 다른 회의. A는 사람을 탓했고 B는 시스템을 고쳤습니다. 이 Lab은 B의 회의 — 비난 없는 포스트모템 — 를 어떻게 설계하고 문서로 남기는지를, 프레이밍(task-01) → 타임라인·근본원인(task-02) → 액션아이템 추적(task-03) 순서로 직접 판단해 완성합니다.
⏱ 55분📊 중급🔧 3단계#postmortem#blameless#learning#action-item
MISSION
1
학습으로 프레이밍 — 비난 없는 회의와 심리적 안전
장애 회의를 범인 찾기가 아니라 학습으로 프레이밍하고, 사람의 행동을 시스템 조건으로 재구성하며, 심리적 안전을 제도로 보장한다.
2
타임라인·근본원인 —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표준 포맷으로 타임라인을 시각+사실만으로 적고, 근본원인을 직접·기여·근본으로 나눠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표현하며, 잘된 점까지 기록한다.
3
액션아이템 — 담당·기한·상태로 끝까지 닫는다
재발방지 조치를 담당·기한·상태·검증 기준을 갖춘 액션아이템으로 만들고, 티켓 연결과 정기 리뷰로 닫힐 때까지 추적한다.
📌 선수 지식
• [이론] itsm/postmortem-blameless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Pro로 업그레이드 →>_ LAB TERMINAL↔ 너비 조절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