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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ITSM-40-DELIVERABLES-MAP중급
산출물 체계 지도 — 어느 단계에 어떤 문서를 만드는가
ELAPSED
00:00
PHASE
0 / 4
SLA
50분
🗂️ ITSM 도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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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IDENT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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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REQUISITES
Theoryitsm/deliverables-map
TRACK
ITSM
SLA
50분
LEVEL
중급
PHASES
3단계
ENV
local
INCOMING TICKET
발주사 담당자: "프로젝트가 끝나가는데, 그래서 지금까지 뭐가 나왔죠? 요구사항정의서는 최종본 맞나요? 설계서랑 실제 구현이 다른데 어느 게 기준이에요? 검수는 무슨 문서로 하죠? 감리가 산출물 목록을 본다는데, 지금 뭐가 비어 있고 뭘 언제 만들었어야 하는지 한 장으로 짚어 주세요."
YOUR ROLE
SI/SM 프로젝트 관리(PM/PMO)·산출물 통제 담당
안 하면 나중에
산출물 지도가 없으면 어느 게 최종본인지 몰라 대금 지급이 보류되고, 검수 근거가 없어 "했다/안 했다"는 분쟁만 남으며, 감리에서 필수 산출물 누락으로 지적을 받고, 운영 이관 때 문서만으로 일이 안 돼 사고가 난다.
📋상황 브리핑
발주사 담당자가 프로젝트가 끝나갈 무렵 묻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뭐가 나왔죠? 요구사항정의서는 최종본 맞나요? 설계서랑 실제 구현이 다른데 어느 게 기준이에요? 검수는 무슨 문서로 하죠? 감리가 산출물 목록을 본다는데, 지금 뭐가 비어 있는지 짚어 주세요."
신입 PM은 폴더를 뒤집니다 — 요구사항정의서가 세 버전이고 어느 게 최종인지 모릅니다. 선임 PM은 한 장짜리 산출물 지도를 꺼냅니다: 단계별로 어떤 문서가, 누가 작성·승인하고, 언제 확정되며, 그 문서가 합의·증거·추적 중 무엇을 만드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둘을 가른 것은 성실함이 아니라 문서가 곧 증거이자 인수 기준이라는 감각이다. 이 Lab은 SI 단계별 산출물을 지도로 매핑하고, 각 문서를 목적·독자·시점과 성격으로 판정하며, 과다·과소 산출물을 테일러링으로 설계해 감리 대비와 실효를 동시에 잡는다.
⏱ 50분📊 중급🔧 3단계#deliverables#documentation#sdlc#si
MISSION
1
SI 단계별 대표 산출물 매핑 — 어느 단계를 어떤 문서로 닫는가
착수·분석·설계·개발·테스트·이행/검수 각 단계에 그 단계를 닫는 대표 산출물을 매핑하고, 승인된 이전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는 게이트를 규칙으로 잡는다.
2
목적·독자·시점 + 성격(합의·증거·추적) 판정 — 이름 대신 성격을 물어라
각 산출물을 목적·주 독자·산출 시점으로 정리하고, 성격을 사전 합의용/사후 증거용/상시 추적용 중 하나로 판정하며, Output에서 멈춘 문서를 Outcome으로 잇는다.
3
과다·과소 산출물 판단(테일러링) — 감리 대비 vs 실효, 그리고 작동 검증
표준 산출물 목록을 세 성격 기준으로 테일러링해 과다 후보를 골라내고, 돈·책임을 닫는 문서는 규모와 무관하게 유지하며, 생략은 착수 시 서면 합의로 남기고 핵심 문서를 실연으로 작동 검증한다.
📌 선수 지식
ℹ️ 실습 환경
환경: local
🔒
실습 실행은 Pro 플랜 전용입니다
인시던트 브리프와 학습 자료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실습 진행 및 터미널 사용은 Pro 플랜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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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