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리뷰 전날 팀장 Slack: "내일 아키텍처 리뷰에서 "왜 bridge 쓰고 overlay는 안 쓰나요?" 질문 나올 것 같아요. 지금 기본 bridge로 돌리는 서비스 3개 있는데, 이름으로 통신 안 돼서 IP 하드코딩하고 있거든요. 오늘 중으로 커스텀 bridge로 정리하고 결정 기준도 문서 만들어줄 수 있어요?"”
YOUR ROLE
인프라 엔지니어
IMPACT IF UNRESOLVED
기본 bridge DNS 미지원으로 IP 하드코딩 운영 중 — 컨테이너 재시작 시 IP 변경으로 연결 끊길 위험. 아키텍처 리뷰에서 드라이버 선택 근거 설명 필요.
🚨INCIDENT BRIEF
팀에서 질문이 왔습니다.
"웹 서버 컨테이너와 DB 컨테이너를 연결하려고 하는데, 기본 bridge 써도 되나요? host 쓰면 더 빠르다고 하던데 뭐가 다른 건가요? 컨테이너끼리 이름으로 통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bridge, host, 커스텀 bridge 네트워크를 각각 만들어보고, 컨테이너 간 통신 방식과 DNS 이름 해석 동작을 직접 확인합니다. 실습 후 각 드라이버의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하고 선택 기준을 수립합니다.
⏱ 40분📊 중급🔧 4단계#docker#network#bridge#host
MISSION
1
bridge 네트워크 — 기본 동작과 컨테이너 간 통신
기본 bridge 네트워크에서 컨테이너 간 통신 방식을 확인하고 기본 bridge의 한계를 파악한다
2
host 네트워크 — 호스트 네트워크 직접 사용
host 드라이버를 사용해 컨테이너가 호스트 네트워크 스택을 공유하는 것을 확인하고 격리 vs 성능 트레이드오프를 이해한다
3
커스텀 bridge 네트워크 — DNS 이름 해석
커스텀 bridge 네트워크를 생성해 컨테이너 이름으로 DNS 해석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서비스 디스커버리 원리를 이해한다
4
드라이버 선택 기준 정리 — 언제 무엇을 쓸까
세 가지 네트워크 드라이버의 특성을 비교해 상황별 선택 기준을 수립하고 실무 결정 근거를 문서화한다